Korean Movie and TV drama Review Magazine

Monthly Archives / 1월 2013

[Editor's Nonsense] Why MovieScramble?

Since the fall of 2002, I wandered here and there to write the scenario more than 10 years. I lived as aspiring writers, and I managed spaghetti restaurant, and I was distribute a press release from PR agency. Writing is painful for me, however, do not writing is more painful for. Yes, it is. To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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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Theater Guide] CGV Yongsan11 – Yongsan Abandoned Their Colors

- ‘Yongsan-gu’, Where the gap between rich and poor is the most severe in Seoul. – I remember the Yonsan tragedy in 2009 year. Yongsan-gu is one of place gap between rich and poor is highest in 25 districts of seoul, Korea. It was yongsan station’s i-park mall that a huge capital was aggregated in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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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0Years Ago] Old, A little Old Cinema is…

’10 Years Ago’란 코너를 시작하는 것은, 세상이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새것만 찾는 것에 대한 반발심 때문이다. 아시다시피 한국은 50~60년안에 아주 커다란 사회 변화를 겪었다. 50년전 세상과 지금은 완전히 다른 세계다. 이 다르다는 것을 단지 ‘경제적 수준’에만 두고 봤을 때 80년대 후반에 한국은 윤택한 삶(?)이란걸 최초로 맛본다. 개인적으로 9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‘문화적’관점에서(?) 본다면 아주 크게 다르다고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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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haracter and Actor] Why Character?

영화를 나누는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다. 흔히 내용에 따라 액션/로맨스/판타지/드라마 등으로 나누는 장르별 분류(Film Genre)가 있겠다. 제작국가별로도 나눌수 있겠고, 영화사조에 따라 나눌 수도 있겠다. ‘Character and Actor’칼럼에서는 영화를 두 가지 방법으로 나눈다. 플롯중심의 영화와 캐릭터중심의 영화다. 플롯중심의 영화에서 주요관심사는 어떤 핵심사건이다. 여기에서 ‘누구에게’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, ‘누가’ 그 일을 주도적으로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. 예를 들면 ‘타이타닉’같은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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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Werewolf Boy (2012)

Title: A Werewolf Boy 늑대소년 Review ‘[A WereWolf Boy] Keep waiting me.’ …. continue reading Movie Trailer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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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Theater Guide] Lotte Cinema Avenuel – Leisurely Downtown (Myungdong)

  – 도시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그곳. 롯데시네마 에비뉴엘 – 극장은 더 이상 극장이 아니다. 아침 일찍 조조로 ‘광해 왕이된 남자’를 보러 롯데시네마 명동점에 갔다. 지하철2호선 을지로입구에는 롯데백화점 본점이 있는데, 커다란 길하나를 건너면 패션의 거리 명동이다. ‘롯데시네마’ 명동점의 이름은 에비뉴엘이다. 이름이 썩 괜찮다. 명동점이지만 영화관은 소공동에 있다. 영화관은 롯데백화점본점 옆에 옛날 미도파백화점 자리에 있다. 자리가 안좋은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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